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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0. 18. AM 05:00

잔디를 달리는 버스 첫날. 첫차


우리동네 버스아트 프로젝트 51번 1707호




우주행성(?)이 보일정도의 어둠인데-

51번은 부지런히 달릴 준비를 합니다.





노오란색 현수막이 달린 51번 1707호를 만나면,

바로 탑승해 보세요오오 :)





잔디를 달리는 버스 새벽첫차를 타기위해.

놀다가 차고지로 돌아왔습니다. 하 춥다.


어젯밤 열 두시까지. 잔디 설치를 하고 근 두어시간만에, 돌아왔네요-

온몸이 욱신욱신 비몽사몽-






잔디를 달리는 버스의 기사님의 늠름한 뒷 모습!

앞으로 3일간 잔디가 달리는 버스에 탑승하신 승객분들을 안전히 모시고 다니실 기사님이세요~

만나면 반갑게 인사 부탁드릴께요!







잔디가 달리는 버스 안에는,  상단의 이미지의 부착물이 준비 되어있습니다.

읽어보시고, 설명이 부족하다 싶으시면-

언제든지 메일 주세요, 충분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.






잔디를 달리는 버스에서, 카메라와. 캠코더를 만나면 겁먹지 않으셔도 되요.

잔디를 달리는 버스에 탑승하신 간단한 소감과,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.

사전에 부탁말씀을 드리고-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. 헤헤





어느새 환한 아침이 되었습니다.


사기막골에서, 분당 서울대학병원 그리고 다시 사기막골 까지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-

첫 차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보니. 정말 많은 분들이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 하는 것 같아서

마음이 땃땃해졌습니다. 놀다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.. 허허



잔디를 달리는 버스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,

풀한 포기로 작은 행복이 시작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


< 첫날 첫차부터 수고해준 놀다 박군. 거마와 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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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혜란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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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10/21 13:48 latel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벽같이 스케치하느라 수고들 많았숩다~~^^

    • 2011/10/21 14:03 강혜란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반장뉘임- 오늘도 맘에드는 일꾼투가 되어주시길.
      근데 오늘 감귤사장님 상테가 메롱이세요. ㅋㅋ 그래서 맘에쏙드는 일꾼 원이 되실것만 같아요.